의사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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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키라 조회 5회 작성일 2020-09-21 20:1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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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으로 의사 레벨 구분하는 법

슬기로운 의사생활 리뷰 영상에서
가운으로 의사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 댓글로 궁금해하셔서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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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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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Cutie Of Park
Music by 브금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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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Ready To Nap -

손철희 : 실친? 실제친구?
다람이일상 : 아 재밌어라
난 선생님들이 본인 취양대로 옷을 골라입은건지 알았어요 ㅋㅋ
김예인 : 보통 의사가운하면 긴가운 생각해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짧은 가운은 왜 짧을까 했는데 원래 교수님들 가운이 그런거군요!!
이성원 : 근데 너무 꼰대다 교수님^^
이근켄리 인성문제있어? : 혹시 슬의생에서 왼쪽 팔에 YULJE medical center라고 적혀 있는데 이건 자수로한건가요??아님 뭔가용?
슈가보이 : 실친??? 이라는 부분 몇번 돌려봄
•_•윤셀 : 소아과 17쨜은 못가나여....
joon yoo : :) 소아과 선생님 아이들이 참 좋아할거 같아요
댓글달지말고꺼져니한테관심없으니까 : 일단 기다리고 물어보고 오겠다고 하면 인턴같음
박주은 : 이든쌤 목소리만 들어도 치료될거같아요!!

[대담방송] 의사가 의사 가운을 벗는 이유

의사파업에 대해 대담하는 영상입니다.
임인택 : 홍콩회사 3년다니고 한국말하는 중국인과 거래하는 사람인데, 저거 100프로 조선족입니다. 아니 1000%입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용하고 자작한것이죠. 그 누군가는 이 정부정책을 가장원하고, 추진하려는 사람이고, 파업이 가장 빨리 끝나길 바라는 사람이겠네요
김한준 : 학생주임 잘생겨서 좋아요 눌러요
용암동대장 : 마장동 가자
김지성 : 학생주임 훈남이네요.
3 Ventureman : 의사다시는하지말고 한번 벗은 가운 다신 입지말기를바래요~ 어디가서 배달하시길바랍니다
김영서 : v/s도 혈압, 맥박, 호흡, 체온이 아닌 인성, 생각, 존중, 마음라고 했다죠. 그래놓고 신상털릴까봐 그랬다죠. 신상털리면 중국인이라고 나올 거 같은데.
WJK K : 어머! 성재준님이 왜 여기서나와???? ㅋ 반가워요^^
GTEF DEWF : 의사들 북한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시설 좋은곳은 정경유착된 조국 조민같은 정치인똥물애들 하나하나씩 꼽아놓고

쫌 더러운 북한쪽엔 지금 가운벗은 의사들 전부보내버릴걸? 서울대든 연세대든 결국 지금까지 획일화교육의 폐해 그렇게 잘난척하면서 하나님처럼 군림만하더니 결국 인공지능한테 밀림 단순화된업무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미래올줄 5년전부터 알고있었따
Elin White : 문재인은 너무 언론을 이용한 여론플레이를 해서 짜증난다.
대통령이 치졸하고 추잡하다
nythomaskwon : 의사들이 정말 똑똑하고 현명하다면 현정부가 정권잡게 하진 않았겠죠? 설마, 현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마음대로 하게 만들어 놓고 시위하고 파업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정부에 투표하고 시위하고 파업한다면 정말 어리석은 일입니다. 어쨋든 지금 피해를 보는 것은 일반 국민과 환자들입니다. 현정부는 국민과 환자들이 어찌되건 의사들 말 안들어 줍니다. 찍지를 말았어야지, 왜 찍어놓고 이제 와서 후회을 하는 지....

※각 과별 의사들이 등판했다※ "OO과는 좀 이래~" |커플이 가장 많이 생기는 과? 의사들이 봐도 존경스러운 과?

각 과별 의사들이 등판했다!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신장내과, 치과, 외과 크루들이 모여 수다 좀 떨어봤습니다ㅎㅎ
성격이 급한 사람들이 모인 과는? 커플이 가장 많이 생기는 과는?
의사들이 봐도 존경스러운 과는? 과연 어디일까요?

#의사과별특징 #의사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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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enes from the Zoo” by Jahzzar is licensed under CC BY-SA 3.0
* “Comedie” by Jahzzar is licensed under CC BY-SA 4.0
젠뀨 : zzzㅋㅋㅋㅋㅋ여자 선생님 빼고 다ㅜ안겅 썼아ㅠㅠㅠ
little peach 미니피치TV : 의사가 되려면 이과에요? 문과에요??
조국딸조민 의사면허취소 TV 공공의대 : [분노] 의대생 91%가 거부한 의사고시, 조민은 시험 본다 알고 계신지요?

조국딸조민 의사면허취소 TV 공공의대 : 조국 딸 조민 의사되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나기 : 산부인과 여자많음, 정형외과 남자많음 성비때문에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ye ye : Please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1431

안녕하세요 저는 임상 7년차 간호사입니다.

오늘 간협으로부터 메일 하나 받았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간호사 증원에 적극 찬성하고 의사 증원에도 찬성한다고요.

이유는 임상에 간호사가 없고 특히 지방에 간호사가 없어서 그렇다는군요.

이 정책은 아예 틀렸습니다.

왜냐면 지난 10년간 간호사는 1년에 8000명에서 1년에 약 2만명씩 나오는 것으로 증원되고 있는데
지금도 임상에는 간호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일년에 간호사가 2.3만명씩 나옵니다. 입시생기준으로 신입생 약 1.9만명을 간호대에서 뽑습니다. 지금 간호사 부족하지 않습니다. 수능을 56만명이 보는데 반에서 2명이상은 간호대 가는겁니다. 고등학교 반이 25명내외니까요.

12년 전 제가 입학할 당시만해도 6000명 안팍이였고 국시본 인원은 8000여명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년에 2.3만명씩 간호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간호사가 부족합니다. 왜 부족한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장롱면허지요.

임상 너무 지칩니다. 7년차 연봉 6000정도 받습니다. 뭐 많은거라 볼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거 3교대 수당 빼면 4000도 안됩니다. 맨날 학교에서 전문직 전문직 하지만 40대 관리직 못넘어가면 건강 안좋아지면 솔직히 대병에서 살아남기 힘듭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3교대 못하면 임금이 확 줄어들어서 가장이라면 다른거 해야됩니다.

간호사는 희생만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우리가 전문직이라고 항상 배웁니다. 의료서비스직으로 말이지요. 뭐 나이드신 교수님들이나 간호협회 사람들은 희생 봉사 강조할지 몰라도, 우린 기브 앤 테이크를 바랍니다.

긴호사는 돈받는 직업 아닌가요? 간호사도 다른 직업이랑 똑같이 노동을 하고 임금을 받는 직업입니다. 환자에게 적절한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재화를 받는 직업이에요. 간호사는 노동법에 보장되는 그런 권리 조차 없습니까? 간호협회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전체 간호사의 뜻인가요?

저는 간호사의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선 간호사의 더 이상의 증원은 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현 의료법 상 간호수가가 거의 없는 지금으로선 병원에서 간호 인력은 최소로 하는게 좋습니다. 법정 간호인력만 채우면 되지요. 숙련도도 어느정도만 도달하면 됩니다. 의사처럼 엄청난 '명의'같은 '명간'도 필요없습니다. 교과서 상의 '라포' 이런거 필요 없습니다. 그냥 간호조무사와 같은 '스킬'만 요구 합니다. 주사나 잘 놓으면 장땡이에요. 의사말 잘들으면 장땡이에요. 이건 교과서 상의 '간호'가 아니지요. 근데 시스템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병원은 이익을 내야 하니까요. 정부에서는 간호사로 이익을 못내게 만들었고 간호협회에서는 창립이래 이 불공정애 대해 한 마디도 안했습니다. 의사들이 툭하면 하는 파업 조차 안했습니다.

2. 그래서 간호사 더 많아지면 병원에서는 간호사 더 소모품처럼 여길겁니다. 병원 입장에서 간호사는 5년~7년차때가 일하는 능력과 임금의 비가 가장 좋은시깁니다. 그런데 연차가 더 올라가면 임금도 높아지게 됩니다. 병원입장에서는 거기서 관리직 넘어가는 친구들 몇명 빼놓고는 솔직히 데리고 있고 싶지 않아하저.
일례로 의사가 인턴 레지 펠로우는 많은데 조교수부터 정년보장 교수까지의 인원은 적은 이유가 그이유 아니겠습니까.

3. 간호사 분들이나 임상에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힘든건 신규간호사들 가르처놓으면 그만두고, 일할만하면 나가고, 그게 제일 힘듭니다. 대학병원 간호사의 절반이 3년내에 그만 둡니다. 간호사가 많아지면 그 문제 심화되는게 더 두렵고요. 왜냐면 대학병원에서는 뽑을 간호사가 많아지잖습니까.
계속 그렇기 떄문에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현재에도 임상에 숙련된 간호사가 없습니다. 겨울쯤 보십시오
여러분들 12월~3월에는 입원하면 안되요. 3월에는 쌩신규 간호사가 있고, 12월부터는 거의 많이 퇴사해서 멤버가 없거든요.... 12월 근무표 보면 근근히 유지됩니다. 지방 대학병원에서는 3~4년차 정도가 겨울쯤 되면 중환자실 제일 고년차를 봅니다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중환자실에서 말이지요. 이게 간호사 숫자를 늘리면 해결될 문제였으면 지난 7년간 8000명에서~ 2.3만명으로 늘어나는 동안 벌써 해결이 됫었어야 됬습니다

4. 간호사 숫자를 늘리면 지방 간호사 문제가 해결될까요? 일단 지방에 병원이 있나요? 의사는요? 바이탈과(내과, 외과, 응급의학과 등 인체를 다루는과)의사가 있는 병원과 장비가 있는 병원이 있습니까? 지금부터 뽑아서 10년 의무복무를 시킨다고 하면 잘 돌아갈까요? 그런 병원들있지요? 각 의료원이나 가장 큰게 군대.....
큰 병 걸리면 서울로 쏩니다.

5. 농어촌지역으로 간호대 정원을 늘리면 간호사가 그쪽으로 갈거 같습니까? 현재도 간호사가 부족해서 시골병원에 간호사가 없습니까? 인프라도 없고, 돈도 안주니까 안가지요. 시골병원 2교대에 250주는 병원 많습니다 의사예도 들어볼까요? 흉부외과의가 1년에 20명이하로 나와요. 그래서 대전이나 광주 이런 큰도시도 오픈하트는 지거국 병원에서만 되고 그것도 한 밤중에는 안됩니다. 그리고 신경외과 수술은 안되요....팀이 없어요... 그리고 그분들 중 몇 분은 아예 하지정맥류 병원 그냥 미용 병원 개업하십니다. 힘들고 돈도 안되니까. 근데 정부에서도 의사를 늘리면 뚝딱 그런 문제가 해결된다는 탁상공론을 믿는겁니까?

일례로 최근 우리병원에 뇌동맥류 전공하시는 NS (신경외과)교수님이 오신지 1년만에 이직하셨습니다 1년동안 전공과 상관없는 자잘한 수술을 밖에 못하셨다는 군요. 팀을 만들 수가 없데요(신경외과 수술은 닥터만 필요한게 아니라 전문 간호사, 전문 마취의, 기계를 조작하는 전문 간호사, 전문 방사선사등 팀이 필요합니다.) 그걸 만들 수 있는 팀은 서울 5대병원과 뿐이랍니다. 뇌동맥류 수술이 이런 실정입니다. 뇌 암수술은 어떤 실정일까요? 그러고도 수가는 얼마안됩니다.. 수술 할 수록 적자입니다. 이러니까 뜻이 있어도 신경외과 의사들이 척추병원을 세워 돈을 벌러 갑니다...이런 실정인데 왜 정부의 말도 안되는 정책에 뭐하는 겁니까.

간높으신 분들도 다 아는거 아닙니까? 문제 본질을.... 기피과의 수가 문제라는걸? 왜 의사들이 정재영 피안성(정신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안과 성형외과 등 이것만 갑니까? 아니면 의전 나와서 일반의로 미용 성형의합니까? 우리나라 전체 수가 보존율 75%입니다, 이국종 교수님이 하시는 외상 외과나 응급의학과 외과 산부인과는 수가 보존율이 더 낫습니다.

6. 간호협회 문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간호협회는 간호대 증원에 찬성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간호대 교수 자리가 많이 나서요? 저도 석사하고 박사과정 중인데. 간호학 석사만 1년에 1000명후반~2000명씩나옵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건 5년 뒤에는 수능 볼 학생이 38만명으로 주는데 지금 간호대정원을 왜 늘립니는 거저? 10년뒤에는 20만명으로 대학생이 줄어 지금의 대학교의 2/3 없어저 간호대 교수 목이 날라갈 판국인데. 뭔 짓거립니까?

글이 아주 길었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지금 정부의 해법은 지난 10년동안 해왔습니다, 그런데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일의 댓가를 원합니다.

이 문제의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1. 간호수가의 현실화해야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의 간호사 증원은 없어야 합니다. 아니 간호사 줄여야합니다.

2. 그것도 안되면 의료수가를 현실화해서 그 중에 간호파트의 파이를 늘려 주세요.

현재까지 간호사는 의료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 및 파이를 가지고 있는데도 단 한번도 환자를 위해 파업이나 다른 정부에 반하는 행위를 한적 없습니다. 몸 바처 일했습니다. 항상 희생하며 이 한 몸 갈아가며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왔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격으며 증명되지 않았습니까.
이제 정부에서도 더 현실적인 방안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글 마치겠습니다.
이벼리 : 엇 !! 알버트쌤 저 기억하실라나요. 쌤 치프일 때 학생이였는데 ㅎㅎ 진짜 너무 천사같으신 선생님
Garfield : 햐 ㅡㅡ
오늘 컨텐츠는 최고 ㅇ
너히히이이이 : 5:20 os 아버지를 둔 사람으로서 ㅋㅋㅋㅋ 맞는거 같네요
trend analyst : 벽이 녹색이라서 되게 후퇴되 보이네요
다른색이었으면 좋았을듯..

... 

#의사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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