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생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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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단자 조회 9회 작성일 2021-10-21 17:56: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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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라이프] 하버드대 생의 하루

이번 영상에서는 하버드 대학생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번 살펴보고
이야기하는 영상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다양한 관점을 갖고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여러가지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If life is your biggest project, why not design it.
자신의 인생이 최대의 프로젝트라면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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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브이로그 #하버드대학교 #대학생의하루
김현지 : 글씨체 너무 귀여워요
박지인 : 저는 11년생 11살인데 저도 하버드가 목표에요
runner s : 인스타보고옴ㅋㅋ
지영 : 하버드대는 기숙사 에요??

해외 명문대 유학을 떠난 한국인 학생들의 이야기 “그들은 왜 아이비리그를 선택했나? 세계 명문대학으로 간 한국 학생들” (KBS 020324 방송)

※ 본 영상은 2002년 방송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일요스페셜 “그들은 왜 아이비리그를 선택했나? 세계 명문대학으로 간 학생들” (2002.03.24 방송)


글로벌 스탠더드를 갖춘 세계적 인재를 꿈꾸며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외국 명문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선망의 눈길을 받으며 국내 최고 대학에 다닐 수 있는 이들이 왜 한국 아닌 외국의 명문대학을 선택했는가? 학벌과 학연으로 국내최고가 되기보다 오직 실력 하나만으로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그들은 지금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최근 들어 고등학교 졸업직후 국내 명문대학 대신 미국의 '아이비리그'로 대표되는 외국 명문대학으로 유학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수년 전부터 시작된 이런 우수 고교생들의 유학 열풍은 최근 더욱 두드러져 그 숫자가 50여명에 이른다 몇몇 고등학교에서는 아예 외국 유학반을 운영하고 있다. 선망의 눈길을 받으며 국내 일류 대학에 다닐 수 있는 이들이 왜 한국이 아닌 외국의 명문대학을 선택했는가?

KBS 일요스페셜에서는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MIT, 옥스퍼드 등 외국 명문대학으로 '논스톱 유학'을 떠난 학생들과 현지 대학 취재를 통해 우리나라 대학교육의 미래를 생각해 본다


▷허동성 군의 MIT 입성 스토리 -
"가난하다고 꿈마저 가난할 수는 없다"
현재 MIT에서 세계적 뇌과학자를 꿈꾸고 있는 허동성 군.
어린 시절 형과 아버지를 잃은 허군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미국 MIT를 처음 방문하면서부터 MIT 학생이 되려는 소망을 키워왔다. 어려운 형편이었지만 아들이 큰 꿈을 가꿔 갈 수 있도록 뒷바라지한 어머니와,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15,800달러의 장학금을 받고 당당히 MIT에 입학한 두 모자의 스토리를 취재했다.

▷노벨 물리학자가 극찬한 손형빈 군이 본 국내대학과 세계대학
국제물리올림피아드 금메달리스트로 MIT에 입학한 손형빈 군 물리학과 전자공학을 복수전공해 3년 조기졸업이 목표인 그는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교수로부터도 학업능력을 인정받았다 서울대에도 한 학기 다닌 경험이 있는 손 군이 말하는 "한국 명문대학과 세계 명문대학 - 이것이 다르다"

▷조기유학 갔다 미국 명문대 진학 위해 국내로 역편입한 김세인 학생
-"세계적인 금융 변호사 되고 싶어요"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코넬대학교에서 유학중인 김세인 학생.
중학교 1학년 때 호주로 유학했던 김군은 한국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한국으로 되돌아왔다 어린 시절을 외국에서 보내면서 국제무대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키워온 김세인군의 꿈은 국제 금융전문가 97년 외환위기 이후 세계화가 진전되면서 그의 목표는 아이비리그로 굳어졌다.

▷일반고 출신으로 미국 4개 명문대에 동시 합격하다!
서울 개포고 자연계를 수석 졸업한 정윤모 학생은 고3때 국내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외국 유학을 준비했다 서울대 대신 MIT와 스탠포드대 등 미국 4개 명문대에 동시합격 해 결국 미국 최고의 공대, MIT를 선택한 정윤모 군 그는 학업뿐 아니라 ‘프레터너티’라는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세계 각 국에서 온 다양한 학생들과 교류하고 있다.

▷옥스퍼드로 간 김 선 학생,
-창의적 교육과 열린 학풍, 나는 옥스퍼드를 선택했다
평소 심리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싶었던 김선 학생은 심리학과 생리학, 철학적 관점으로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공부하는 PPP 코스가 맘에 들어 옥스퍼드를 선택했다 김양은 익숙하지 않은 학생, 교수의 1대1 면담교수법과 많은 과제물로 밤잠을 설치며 힘들게 공부하고 있지만, 배우는 게 많아 즐겁다고 이야기한다 채 1년도 안되는 기간이지만 세계적인 대학 옥스퍼드에서 그녀는 무엇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나? 김양과 담당교수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 교육의 문제점도 짚어본다.

▷세계 최고 대학으로의 행보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지금도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세계 유명대학으로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우수 고교생들은 꾸준히 늘고 있다 유학반을 운영하고 있는 민족사관고, 대원외고 등 특수목적고 외에도 일반 인문계 학생 사이에서도 이런 유학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인재를 꿈꾸며 세계화된 대학교육을 받고 싶어하는 이들의 선택이 한국의 대학교육에 던지는 질문은 무엇인가?


#아이비리그 #하버드대 #코넬대 #교육 #공부 #학생 #영재교육
Teccboi Wonie : 코넬 화이팅
CR : 될놈은 뭘해도.. 얼굴까지 잘생김 ㅎ
먼지냄새 : 용기내서 댓글 써본다. 미국에서 공부했고 한국의 대학에서 교수로 살지만 우리나라의 대학은 정말 엉터리다. 아무리 부르짖어도 개혁하자는 교수들만 왕따된다. 훌륭한 1등짜리 우리고교생 받아서 세계 50-100등 만드는게 우리대학이다. 명문일수록 더 심하다
김근영 : MIT에서 열여섯번까지 전공을 바꾸는 학생도 있고, 그런기회를 준다는 걸 보고 느끼는 바가 있다. 우리는 특목자사고 지원하거나 대학진학시 자기가 하려는 일을 계획하고, 그걸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지 제출해야 한다. 그래서 유초등부터 희망직업을 만들고 진학시 제출할 포트폴리오 만들기에 바쁘다. 유연한 아이들을 가두어두는 너무 경직되고 폐쇄적인 입시가 문제다
성이름 : 정윤모 존잘이네
저 나이에 저렇게 목소리쫙 깔면서 어른스럽게 말하는 사람도 처음봄.
부모님 수준도 장난아닐듯 지금은 뭐하는지 궁금하다

(공부하기 싫을때) 하버드의 시험기간 다큐

몇년전 상영된 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앙뇽 : 하...대단하다. 정말로 멋있다. 우리 대학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난다. 남들과 같게하면 남보다 앞 설 수 없다. 저들은 명문대에서 명문대 아이들과 경쟁한다. 그들의 평범한 일상은 이미 일반인들을 앞서는 셈이다. 그리고 그것은 후에 정말로 큰 차이를 가져올 것이다. 그것이 한편으로는 서글프고 부럽다. 그러나 그것이 나를 뛰게한다. 나도 저 틈새에서 숨쉬고 싶기 때문이다.
Ho je Ameen Lee : 도서관에서 나올때 가을 바람를 맞는 만큼 기분 좋은 것도 없지 ㅋㅋ
ᄋᄋ : 칭화대 학생 왈: '시험이 있으나 없으나 공부하는 양은 똑같다'
진짜 공부 열심히 한다는게 확 느껴진다
JS H : 공부를 보상을 목적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해냈다는 성취감도 동기부여에 한 몫 한다. 원래 자기자신의 한계를 이겨냈을 때가 가장 짜릿한 순간임. 돈주고도 못사는 기분
삼삼쓰의세계 : 진심 체력 부럽네요. 정신력으로 못 이겨낼게 없다고 하지만, 절대적으로 체력이 필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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