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타이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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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스트 조회 22회 작성일 2021-01-19 11:48: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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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흡수 바닥재로 재탄생한 폐타이어의 화려한 변신 / YTN 사이언스

버려도 썩지 않고 태우면 악취와 공기오염으로 골칫덩어리가 됐던 폐타이어.그러나 공원이나 놀이터 등에 바닥재로 자원을 재활용한다?골칫덩이 폐자원에서 바닥재로 재탄생한 폐타이어의 화려한 변신을 소개한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hotclip/view.php?s_mcd=0040\u0026key=201703171610478026

[현장추적] ‘테스트용 폐타이어’ 구멍 때워 새 제품으로…안전 위협

앵커 멘트

자동차 회사가 도로 주행 시험장에서 테스트용으로 쓰고, 전량 폐기하는 타이어들이, 새 제품으로 둔갑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내부에 파손이나 결함 가능성이 있는 건 물론이고, 새 제품으로 둔갑시키느라 폐기용 구멍을 메운 것이어서, 안전에 심각한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장추적 성용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완성차 업체의 도로 주행 시험장.

극한 상황을 가정한 고속 주행과 급제동을 반복하다 보면 타이어 수명이 크게 단축됩니다.

그래서 시험을 거친 뒤에는 전량 폐기해야 합니다.

실제 규정대로 지켜지고 있을까?

녹취 "되겠다. 되겠다."

하지만 폐기물 처리장이 아닌 엉뚱하게 창고에 쌓여 있습니다.

완성차 업체 측이 재사용할 수 없도록 '테스트'라고 기록하고 구멍까지 낸 것들입니다.

폐기돼야 하는 테스트용 타이어입니다.

이 같은 타이어들이 판매점으로 보내져 새 제품으로 둔갑됐습니다.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만 이렇게 빼돌린 양이 8천 개가 넘습니다.

녹취 폐기물처리업체 관계자(음성변조) : "영세하다 보니까 그것을 가지고 돈을 조금 받고서 중고타이어 가게에다가 팔고 그러죠."

빼돌린 타이어는 고무로 땜질하는 속칭 '불빵' 작업을 거친 뒤 테스트용이라고 적힌 글자까지 시너로 지우면 전문가도 새것과 구분하기 힘들 정돕니다.

녹취 타이어 변조 기술자(음성변조) : "앞뒤를 고무를 댄 다음에 열로 찍어요. 그게 '불빵'이라고 하거든요. 바깥에서는 안 보이게."

이렇게 둔갑한 타이어는 대부분 신품으로 팔려나갔습니다.

녹취 타이어 판매업체 대표(음성변조) : "돌아다녀 보면 이거 다 지금 판매를 하고 있으니까 저도 그렇게 알고 판매한 거죠."

문제는 안전입니다.

인터뷰 이호근(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 : "결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재사용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더군다나 구멍이 난 부분을 수리해서 쓰는 경우는 언제든지 공기가 갑자기 빠지면서 타이어가 주저 앉을 수.."

최근 4년간 아산과 천안 등 충남 9개 판매점에서 신품으로 팔려나간 테스트용 타이어는 취재진이 확인한 규모만 6억 원대에 이릅니다.

현장추적, 성용희입니다.

[멋진애TV] 폐타이어 대란 누가 좀 해결해줘요! [NicechildTV]

폐타이어가 원활하게 빠지지않아 우리 마당에 꽉 차있어요...
거래처에서는 빨리 치워달라하고, 상위처에서는 일정이 딜레이되어서
죽겠네요...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좋은 방안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폐타이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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