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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터지기 조회 2회 작성일 2021-10-15 16:58: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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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봉제사]만들어봅시다_실크스크린 판 제작&에코백 만들기_실크스크린,silk screen,에코백,나염,커플티

전에 만든 감광액을 이용하여
실크스크린 판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또한 에코백 나염찍는 응용과정을 간략하게 추가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하은 : A4만한 그림인쇄된 용지는 무엇이에요?

안동 명문 종갓집의 수백년 간 대물림된 전통! 조상의 제사를 모시고 손님을 대접하는 그 오래된 의무 | "종가, 500년의 초대" 1부 봉제사빈접객 (KBS 110912 방송)

2011년 추석특집 다큐 종가(宗家), 500년의 초대 1회 봉제사 빈접객 (2011년 9월 12일 방영)

전통을 무시하고 뿌리를 외면하는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KBS 1TV에선 추석기획으로 종가, 500년의 초대를 2부작으로 방영한다. 가문의 뿌리가 되는 종가를 통해 꼿꼿한 선비의 절개, 그리고 나눔과 베품을 실천하는 유학의 전통을 영상에 담았다.

현재 명문 종가는 정신문화의 수도라 불리는 안동 지역에 밀집해 있다. 종가의 가장 큰 책임과 의무는 ‘봉제사(奉祭祀) 접빈객(接賓客)’, 즉 조상의 제사를 지내고 손님을 접대하는 일이다. 안동의 50 여의 종가는 봉제사접빈객의 전통과 뿌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큰집이라고도 불리는 종가엔 종손이 그 중심에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이를테면 전업종손이다.

KBS 추석기획 종가, 500년의 초대 는 그러한 전업종손의 소소한 일상과 삶 그리고 죽음을 담고 있다. 하회마을 서애 류성룡의 종가와 예안이씨 풍산 충효당 종가의 종손이 겪는 일상의 감동을, 고화질 DSLR로 촬영하여 독특한 영상 미학을 다큐멘터리로 표현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변화 하는 신문화 브랜드로서의 종가도 담아냈다.

500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종가로의 여행은 타임머신을 타는 것에 다름없다. 가족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는 건, 이번 추석 연휴 TV를 시청하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1부 봉제사접빈객 - 흐트러짐 없는 마음으로

큰 집의 종손이 어느 날 세상을 떠난다. 그리고 그의 큰 아들이 종손으로서의 지팡이를 받는다. 그리고 그들의 제사가 열린다. 이렇게 종가의 면모는 500년 동안 이어져 왔다. 종가의 전승은 "효"를 바탕으로 한다. 93세의 노모에게 손수 밥을 지며 수발을 하는 67세 백발의 아들 이준교씨. 그는 중학교 3학년이란 어린 나이때 부터 종손으로서의 삶을 살아왔다. 흰머리 성긴 어머니와 아들은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는데....

#종가 #안동 #하회마을
홍deresa : 저분들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무나 못하는일 문화계승을 위한분들 대단하시네요
최옥주 : 경주 최부자집 작은딸님께서 종부시네 존경합니다
공자 : 시대가 바뀌어도 옛 전통도 어느정도는 지켜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귀한 영상 잘 보고 갑니다..
돈까스 : 개인적으로 옛 전통에 제일 가까워보이는 제사를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흥미롭네요,,,,
임정란 : 몇백년 전통의 조상제사
자손들의 정성과 역사가 살아있는
모습이네요 감사합니다

도매의류시장이 망해가는 이유 정리 [자영업의현실,폐업]

#자영업#자영업위기#자영업폐업

아주 힘들어 죽겠네


카톡채널 - 게으른장사장\r
이메일 - botomo_trade@naver.com\r
\r
자영업하시는 분들이나 알바생들 인터뷰 의뢰 받습니다~\r
많이들 연락주세요!
blessing kara : 진짜 무식한애들이 아는척오지네..
저긴 동대문도매업자얘기임.. 의류도매시장은 온라인땜에 망하는게 아니라 온라인이 먹여살려주는데임..
온라인쇼핑몰이 의류도매시장와서 물건을 떼가는데 무슨 온라인땜에 망한다느니 그딴소리가나와
그런 의류도매시장이 저렇게 소득이 바닥을친다는건 경기가 그만큼 바닥이라는거지..
온라인쇼핑몰들도 그만큼 장사들이 안된다는거고 사람들이 온라인에서도 옷을안산다는건 그냥 돈을안쓴다는거지.. 거기다 급격한인건비 상승으로 공임비며 원단자재값 다올라서 가격도올라가지 수익구조는 악화되지 그러니 견디지못하고 저렇게폐업하는거지
5년전에 디오뜨 1층이 가게가빈다는건 상상도할수없었지 아니 청평화도 빈점포보기가 힘들었음
plasma-boy : 생각해보면 사람이 긴축재정을 할 때 '의류비','외식비'같은 거부터 먼저 줄이죠.
'식료품비'를 줄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자녀가 있는 사람은 어려워도
'교육비'를 가능하면 줄이지 않으려 하기에...식비,교육비같은 지출항목보단
우선순위가 밀리는 의류,외식업 자영업자들이 힘든 시기인 거 같네요.
OAT MEAL : 보세 시장이 경기가 안좋은지는 사실 모르겠음
(나나 내 주변 친구들 보면 맨날 옷사 입던데,,,)
무튼 중요한거 보세옷이 비싸다는 거이 퀄 좋은데
비싸면 몰라도 질 떨어 지는데 비쌈
그래서 사람들이

“아 그 돈이면 차라리 브랜드를 사입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임 당장 대형마트, 아울렛같은 곳만 가봐도 옷사는 사람은 널리고 깔림
부푼희망(Buoyed-Up-Hope) : 그 외에 짐작가는 것들..
1. 살 옷 다샀다..
2. 패딩은 브랜드 매장에서 산다.( 특성상 비싼 패딩은 한번 사놓으면 유행을 따지는 부자들 빼고 몇년이고 잘 안산다)
3. 똑똑한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4. 자영업자가 너무 많고 경쟁이 심하다.
5. 미니멀리즘 유행으로 옷을 줄이는 사람들이 늘었다.
6. 임대료가 비싸다.
7. 미중 무역전쟁 및 세계 경기 침체
8. 고령화 저출산으로 수요인구 감소
alren cho : 장사장님 유튜브 정말 정독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의류쪽은 아예 문외한이다보니 항상 궁금했었는데 현실적인 이야기 너무 재미있네요. 드릴껀 딱히 없다보니 광고라도 풀영상으로 다보고 있습니다. 성실하게 하시니 꼭 다시 잘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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